광명뉴타운 7구역의 주민대표회의 선출 과정

광명뉴타운 7구역은 이제는 2024년인 작년 12월 말에 공식적으로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은 일반 재개발과 달리 정부에서 함께 추진되고 있는 공공재개발로써 단계가 조금은 간소화되어 진행할 수 있어 속도가 빠른 장점인 재개발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역 지정 이후 다음 단계인 주민대표회의 선임을 진행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곳곳에 전단지가 붙어있습니다.

▶ 알고 가면 좋은 정보
– 광명뉴타운 7구역의 정비구역 지정 소식
– 광명뉴타운 도시계획심의 통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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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타운 7구역의 다음 진행

광명뉴타운 7구역은 작년 12월에 공식적으로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이 되어 징비 구역 지정 고시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다음 절차로 주민 대표를 선출해서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해야 합니다.

재개발에 주민대표가 있어야 하는 것은 모든 절차마다 모든 주민에게 의견을 물을 수 없기도 하지만 중간중간에 해야 하는 일들을 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는 모든 주민이 재개발에 달려들지 못하고 생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주민대표회의 선출은 재개발 사업 단계에 무조건 들어가 있는 부분이지만 전자 투표로 진행하는 것은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사실입니다. 이제는 재개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주민의 의견을 묻는 게 공식적으로 전자 투표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좋은 방향으로 발전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광명뉴타운 7구역 전자동의 안내문

주민대표회의 선출을 위한 전자 투표 안내문은 2025년 1월 10일부터 안내문이 곳곳에 붙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 안내문 붙은 것을 보고 알았는데요. 안내문에 의하면 전자 동의는 카카오톡 알림 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명뉴타운 7구역 주민대표회의 전자 동의 안내문


안내문은 그동안의 과정과 함께 1월 10일부터 동의 완료 시까지 진행 기간이 적혀있습니다. 얼마 전엔 실제로 카카오톡을 통해 전자 투표가 날아오기는 했습니다. 어쨌든 가장 중요한 내용은 재개발 사업이 단계적으로 꾸준하게 잘 진행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겠죠.


추후 문제는 없을까?

재개발이든 재건축이든 부동산 관련 사업은 언제나 많은 사람이 모이기 때문에 시끌시끌합니다. 사람이 많기 때문에 사업 진행도 느릴 수밖에 없고 많은 이권 다툼에 모함, 모략에 일반 주민들에게는 사업 지연이라는 손해까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많은 문제가 일어나는 재개발인데 광명뉴타운 7구역은 꾸준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 모습인데 정부와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공공재개발이라서 그런 것일까요?

저도 하나의 소유주로 주민들이 모여있는 곳에 얘기를 들어보면 이번 주민 대표 선출까지는 시끌시끌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 운영이 되어 왔든 추진위가 이제 둘로 나뉘어 싸우고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한쪽이 이기고 나면 주민대표회의는 공식적으로는 하나밖에 남지 못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리가 될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본업이 바빠 정확한 내용을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내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한 번쯤은 각 사무실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도 됩니다.

그래도 이번 대표 선출 이후에도 시공사 선정 등 여러 문제가 많지만 이권 다툼으로 인해서 계파가 나뉘고 하는 불상사는 조금은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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