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재개발이든 주민들의 동의를 받는 절차는 아주 중요합니다. 광명7구역의 공공재개발도 마찬가지로 주민들의 동의는 아주 중요한 절차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일반 재개발과 다른 공공재개발이라 조금은 조건이 까다롭지 않은 부분이 있다는 게 좋을 뿐입니다. 그런 동의율이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알고 가면 좋은 정보
–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의 9월 상황
– 내비게이션 비교 : 티맵 VS 카카오 내비 VS 네이버 지도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광명7구역은 재개발 지정이 한번 취소된 경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공재개발로 다시 구역 지정이 된 사례입니다. 예전 취소된 이력이 있어서 그런 걸 까요?
이번 동의율 속도는 상당히 빠른 진척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번 2회째의 소식지에는 벌써 동의서 접수가 60%를 넘겼다는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현재 동의율

2023년 9월 22일에 받은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의 소식지 2호에 실린 서류입니다. 이번에 공공재개발 구역의 조합원들은 이미 받았던가 곧 받을 서류로 본 소식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2호 소식지에는 첫 장부터 동의서를 60%를 달성했다는 소식을 볼 수 있습니다. 예전 취소된 이력이 있는 만큼 빠른 진척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의서는 7월부터 받기 시작해서 1차 모집이 10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편을 보낼 시간을 생각하면 두 달 만에 60%의 달성률을 보였다고 볼 수 있기에 상당히 빠르다는 생각입니다.
최종 달성률
일반 재개발과 달리 공공재개발은 진행을 하기 위한 동의서 달성률은 조금 낮은 수치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최종 달성률은 67%만 넘기면 재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최종 달성률이 67% 라면 지금 현시점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정말 고지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약 7%만 더 동의를 한다면 1차적인 관문이 통과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종 관문
최종 관문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하지만 들리는 얘기로는 조합원과 일반 분양 비율이 조정에서 문제점이 있어 조율 중으로 들었습니다. 조합원 비율을 높이고 일반 분양 비율을 축소한다면 당연히 조합원이 내야 하는 비용이 늘어나는 만큼 찬성을 하는 비율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아무튼 어느 방면으로든 좋은 방향으로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여러 조율 중에 모두가 손해가 없는 방향으로 결정이 나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