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이용한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중에서는 티맵이 사용자가 가장 많습니다. 사용자가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그래도 장점이 많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사용할 텐데요. 오늘은 티맵(T-MAP)을 이용하여 내비게이션 주행 화면에서 색다른 사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색다른 사용 방법이란 근처에 있는 주유소 탐색부터 티맵 추천 경로 및 정체 구간 보기에 대해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 알고 가면 좋은 정보
– 내비게이션 비교 : 티맵(T-MAP) VS 카카오 내비 VS 네이버 지도
– 택배기사의 수입 얼마일까?
– 블루투스 없는 차량 무선으로 핸드폰 연결 방법
티맵
요즘 티맵은 대리운전부터 시작해서 세차, 전기차 충전소 등 다양한 기능이 들어와 있지만 내비게이션이 기본 기능입니다. 그래서 처음 접속을 하면 기본 화면에는 지난 내역부터 갈 곳을 검색할 수 있는 검색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목적지 설정은 대부분 알 것으로 생각해서 오늘은 주행 중에 사용하기 좋은 꿀팁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주행 중 도착 시간
지금은 많은 타 내비게이션 어플인 카카오 내비, 네이버 지도 등 많은 곳에서 기본적인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도착 예정 시간 알림의 첫 시작은 티맵(T-MAP)에서 시작했었습니다. 현재도 구간 정체만 없다면 도착 예정 시간은 대부분 비슷한 시간에 도착하여 어느 정도는 정확한 예측을 보이고 있습니다.

5.8KM는 앞으로 남은 거리를 뜻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두 장의 캡처 사진에는 두 가지의 시간이 표시가 되고 있는데요. 하나는 도착 시간이며 나머지 하나는 지금부터 걸리는 소요 시간입니다.
도착 시간은 둘 모두 한꺼번에 표시가 될 수는 없고 기호에 따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 방법은 빨간 네모 박스 구간의 시간을 클릭하면 변환할 수 있습니다.
각종 메뉴
티맵에서 내비게이션 주행 중에는 경로상에 있는 여러 가지 부가적인 것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유소를 들려야 한다든지 도착지 근처의 주차장을 찾아야 하는 경우입니다.

주행 중 메뉴는 상단과 하단 두 가지로 이뤄져 있습니다. 주유소 또는 주차장과 같은 주행과 관련된 편의 시설을 찾기 위해서는 상단의 빨간 네모 박스에 위치한 아이콘에 담 있습니다.
또한 아래 빨간 네모 박스에 있는 메뉴는 티맵(T-MAP)의 다른 추천 경로 또는 내비게이션 자체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메뉴 전체

메뉴 전체의 모습입니다. 현재 티맵(T-MAP)에서 주행 중 편의 시설 검색 제공은 주유소 또는 충전소, 정비소, 주차장, 은행 및 ATM, 병원 및 약국, 쇼핑, 마트 또는 편의점, 맛집, 숙박 업체, 관광, 레저, 문화, 대중교통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주유소와 같은 경우는 검색했다고 도착지 변경이 아닌 경유지로 추가시킬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티맵(T-MAP)의 추천 경로 변경입니다. 대부분은 티맵 추천을 많이 쓰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최소 시간, 무료도로, 최단거리, 고속도로 우선, 편한 길 우선, 이륜차 동행 가능을 사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륜차 통행 가능은 오토바이 운전자라면 필수로 변경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습니다.
세 번째로는 정체 구간, 단속카메라, 지도 오류, 경로 오류 등을 신고할 수 있는 곳이며 마지막으로는 주행 중 내비게이션 설정 자체를 변경하는 곳입니다. 화면의 가로세로 자동 회전, 블랙박스 녹화 등이 있습니다.
다른 메뉴는 몰라도 주유소 충전소 검색은 티맵(T-MAP)을 주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한다면 알아두면 좋습니다.